[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가수 남편과 달달 포즈를 취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은(50)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니콜 키드먼은 컨트리 가수인 남편 키스 어번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열린 '타임즈 100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니콜 키드먼은 자신보다 키가 작은 남편을 위해 배려하는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커플샷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또 니콜 키드먼은 180cm의 장신 여배우로, 남편보다도 2cm나 더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