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천희 전혜진 커플, 드라마 ‘세상에 없던 하루, 5월 32일’에서 현실부부 연기 선보여

입력 2018-04-26 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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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이천희 전혜진 부부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2009년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실제 연인이 되어 결혼한 커플로, 오는 5월 방영 예정인 <세상에 없던 하루, 5월 32일>에 공동 출연해 현실감 넘치는 부부를 연기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이마트와 JTBC2가 공동 기획한 타임슬립 판타지 드라마 <세상에 없던 하루, 5월 32일>은 가족과 보내는 시간의 중요성을 되새겨보자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낸 브랜드 콘텐츠다. 30대 맞벌이 부부가 주인공으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게 서툴어 고군분투하는 아빠, 평소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딸, 일상에 젖어 설렘을 잊고 산지 오래인 부부가 각각 타임슬립을 통해 시간 여행을 한 뒤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내용이다.

한편, 이마트는 JTBC2와 공동 기획한 해당 드라마 상영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는 소식이다. 드라마 예고편을 공유하는 사람 중 추첨을 통해 특별 시사회 이벤트는 물론, 드라마 속 타임슬립 장치인 ‘트라메’ 패키지를 매장 내에 비치해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트라메 패키지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타임슬립 판타지 드라마 <세상에 없던 하루, 5월 32일>은 오는 5월 4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JTBC2에서 방송되고, 이마트SNS, 콬TV, 와이낫TV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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