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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져서 븐무룩"…'이다해♥' 세븐, 나이 잊은 귀여움

입력 2018-04-26 0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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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븐 인스타
사진=세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븐이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세븐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기억을어디까지지울꺼야 #OLI7ER?? #maybehappyending #D_7 #yokohama #osaka #cunextweek #븐무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븐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연습실에서 쪼그려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형적으로 토라졌을 때 하는 자세와 표정을 하고 있는 세븐의 귀여움에 팬들은 "너무 귀엽다", "보고 싶다", "다음주에 빨리 보고 싶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도그파이트'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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