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도시어부' 김광규 "내가 탄 배는 전멸" 낚시 전부터 강제추방

입력 2018-04-26 23: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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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광규가 낚시를 시작하기 전부터 꽝손임을 밝히며 모두를 당황케 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지상렬, 김광규와 함께한 봄 도다리 낚시가 그려졌다.

지상렬은 김광규의 등장에 “이덕화와 겹치는 게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낚시를 시작하며 김광규는 “나는 어복이 없다. 내가 탄 배들은 전멸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경규는 “고기 안 나오면 다른 배로 가라”고 말했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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