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볼륨을 높여요’ 새댁 안소미, “칭찬에 안절부절 못한다”

입력 2018-04-26 21: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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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인스타그램 캡처
안소미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볼륨을 높여요’ 안소미, 아빠 닮아 칭찬에 약하다.

26일 방송된 KBS Cool FM(89.1MHz) '김예원의 볼륨을 높여요' 에서는 안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첫 사연의 주인공은 부부친목모임에 동생들의 칭찬에 매번 회식비를 내는 사연이 소개됐다. 안소미는 “매번 칭찬하면 거짓말인 것 같다. 우리 아빠 같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조충원은 “칭찬하면 기분이 금방 업 된다”고 말했고, 김예원은 “엄하게 자라. 칭찬에 인색하다”고 말했고, 안소미는 엄하게 자랐는데, 남들이 칭찬해주면 안절부절 못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한 호텔에서 선후배 동료들의 축하 속에 동갑내기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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