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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 먹을래요"‥윤균상, 남북정상회담을 맞는 자세

입력 2018-04-27 11: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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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인스타그램
윤균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윤균상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27일 오전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인가봐요 오늘은 #평양냉면 을 먹으려구요^^"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평양냉면을 먹는다'는 그의 말은 이날 개최된 2018남북정상회담을 염두한 발언인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검은색 후드티를 입고 모자로 얼굴을 살포시 감싸고 있는 모습이다.

거리의 벚꽃 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윤균상은 한쪽 눈을 감아 팬들에게 윙크를 보내고 있다. 특히 윤균상은 짙은 눈썹과 베일듯이 오똑한 콧날로 조각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윤균상은 지난 20일에도 인스타그램에 반려묘와 함께 남북정상회담 응원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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