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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브레이커스' 페노메코VS스무살, 피처링 끝판왕 개코 등장에 페노메코 승

입력 2018-04-27 23: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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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커스 캡처
브레이커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페노메코의 무대에 개코가 등장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27일 방송된 Mnet ‘브레이커스’에서는 스무살과 페노메코의 배틀 무대가 그려졌다.

스무살은 “보면 흐뭇하다”며 앞서 애정을 보인 주영의 집을 찾아가며 우정을 쌓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참가자들의 데모 영상을 보며 “나만 다른 무드인 것 같아서 전체적으로 다 바꿨다”고 말했다. 그는 크루셜스타와 무대를 꾸몄다.

스무살의 도전을 받은 페노메코는 피처링을 해줄 조력자의 정체에 자신감을 가졌다. 무대가 시작되고 개코의 등장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정재는 “끝판왕을 데리고 왔다”고 말했다. 무대를 끝내고 페노메코는 "개코형을 위해서라도 자리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배틀의 결과는 페노메코가 승리했다.

한편 ‘브레이커스’는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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