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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거 다 똑같지"…'아이콘' 바비, 검사(?) 맡고 셀카 올리기

입력 2018-04-27 15: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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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인스타
바비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아이콘의 멤버 바비가 잔망스런 셀카를 공개했다.

27일 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아침. 네. 형"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바비는 장난기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V' 포즈를 취했다.

바비는 간결한 디자인의 흰색 셔츠를 입고 길게 내려오는 목걸이와 링 귀걸이로 패션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바비의 곱슬 머리가 특유의 힙합 스피릿을 배가한다.

바비 인스타
바비 인스타

바비는 이와 함께 해당 사진을 검사(?) 맡는 메세지 창 일부를 공개했다. 바비는 자신의 지인에게 셀카를 보냈다. 셀카를 본 지인은 "인스타 고고"라고 답했다. 이에 바비는 해당 셀카를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위너는 정규 2집 앨범 'EVERYD4Y'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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