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숲속의 작은 집’ 소지섭, 찬바람 맞으며 먹방 “라면이 최고예요!”

입력 2018-04-27 22: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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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소지섭의 라면 먹방이 그려졌다.

2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는 라면 먹방을 선보이는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음식을 만들어 먹으라는 말에 소지섭은 라면을 선택했다. 그러나 그냥 물넣고 끓이는 일반적이 아니였다. 소지섭은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며 고기와 파 등이 들어간 라면을 선보였다.

정성스레 끓인 라면을 들고 소지섭은 야외로 향했다. 낮은 상에 단정하게 차린 밥상을 마주한 소지섭은 본격적인 먹방을 시작했다. 식탐이 많은 박신혜와 달리 음식에 애착이 없어보이던 소지섭은 폭풍 라면 먹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라면을 먹은 후 소지섭은 “여기와서 먹었던 음식들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라며 “라면이 최고예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박신혜와 소지섭은 추운 바람을 뚫고 나물캐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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