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병재 매니저가 혼자 보내는 유병재에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가 3일 간 해외 촬영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병재는 3일 동안 해외 촬영을 위해 매니저 없이 혼자 떠났다. 매니저는 홀로 떠나는 유병재를 살뜰히 챙기며 "지갑 챙기고 가방 잘 챙기고 도착하며 전화를 해라"라고 폭풍 잔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홀로 돌아온 유병재 매니저는 "왜 이렇게 슬퍼하냐"는 질문에 "기간이 길어서 슬픈게 아니라 혼자 먼길을 떠나보낸다는게 가족이 되니까 눈앞에서 사라지는데 너무 슬펐다"고 대답하며 돈독한 우정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