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착한마녀전’ 윤세아, 류수영에게 “동생 이다해. 언니를 하녀처럼 막대했어”

입력 2018-04-28 21:54:37
    • 복사완료!

SBS'착한마녀전'캡처
SBS'착한마녀전'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착한마녀전’ 윤세아. 류수영과 동생 이다해의 결혼을 반대했다.

2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에서는 오태리(윤세아 분)이 송우진(류수영 분)과 차도희(이다해 분)의 결혼을 반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태리는 송우진에게 차도희에 대한 정보를 주겠다며 만남을 가졌다. 오태리는 차도희가 쌍둥이 언니를 하녀처럼 막대했다며 꼬집었다. 송우진는 오태리에게 “도희씨 그런 사람 아닙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오태리는 “너 약혼식에서 망설이는 거 봤어. 차도희가 너를 불행하게 할 거야”라며 결혼을 말렸다.

한편, 송우진은 원에어 본사에서 차도희에 대한 보이콧 소리가 들리자. 차도희를 더욱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