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비주얼 퀸 한가인이 안방극장으로 복귀했다.
한가인 주연의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가 1.6%(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가인은 남편을 사고로 잃고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을 연기했다. 2012년 방영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후 6년 만에 안방극장으로의 복귀인 셈.
국민 첫사랑으로 멜로 영화에서 매력을 뿜어내던 그가 이번에는 의문의 시체 앞에서 스릴러 연기에 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OCN 주말 드라마 '미스트리스'는 매주 토,일 오후 10시 20분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