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캐나다 프랭크 스미스기자가 남북정상회담의 주역은 문대통령이라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tvN '외계통신'에서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각국 외신들이 생각하는 시선을 엿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프랑스 외신은 '대화의 장인 문대통령'이란 기사가 실렸다고 소개했고 이에 캐나다 출신 플랭크는 "동의한다"며 "문대통령이 평창 올림픽에서 북한의 참가를 이끌어 냈고 남북정상회담 또한 이끌어 냈다"고 전했다.
이에 다른 기자들은 각각 "트럼프의 역할이 컸다", "문대통령, 트럼프 모두 역할이 컸다"등의 의견이 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