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사부일체’ 차인표, 나대패밀리 이승기 편애 “나의 왼팔”

입력 2018-04-29 18: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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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차인표의 나대패밀리 챙기기가 그려졌다.

29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나대패밀리 이승기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는 차인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인표는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옹알스 다큐멘터리의 의상을 담당자를 만났다. 과거 차인표가 제작한 할리우드 영화의 의상을 담당하기도 했던 그녀는, 이번 다큐멘터리를 위해 차인표가 직접 한국으로 모셔온 것으로 알려졌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등장한 가운데 이승기에 대한 호기심을 나타내자 차인표는 “나의 왼팔이에요”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감독 이승기에 대한 무한사랑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부러움 가득한 눈빛으로 두 사람을 바라봤다.

조감독이 되지 못한 육성재, 이상윤, 양세형은 바느질 테스트를 거쳐야 했다. 양세형은 자신을 재촉하는 이승기가 얄미워 “조감독이 중간에 바뀌고 이런 건 없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차인표는 “있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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