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전소민과 양세찬이 합류 1주년을 맞이했다.
29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양세찬과 전소민의 합류 1주년을 축하하는 파티가 그려졌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성대하게 차려져 있는 케이터링을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케이크와 현수막을 보고 전소민과 양세찬이 ‘런닝맨’에 합류한 지 1년이 됐다는 것을 깨달은 멤버들은 “벌써 1년이야?”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전소민과 양세찬은 각각 드레스와 턱시토 차림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금방 전까지 축하를 보내던 멤버들은 “뭐야”라고 놀림을 시작했다. 그러나 전소민과 양세찬은 레드카펫이라도 밟듯 포즈를 취하며 등장했다.
성대한 축하에 감사의 인사를 보내자 유재석은 “그래도 ‘런닝맨’이 가장 힘들 때 들어와서 잘 해줬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하 역시 두 사람을 가리켜 “복덩이들”이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