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차인표가 식사 중 팔굽혀펴기를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CP 최영인) 17회에는 식사를 하다 말고 팔굽혀펴기에 돌입하는 차인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는 시간의 압박감 속에 점심 도시락을 사러 나갔다. 인생을 초단위로 살고 있는 차인표는 계속해서 조감독인 이승기에게 도시락이 왔는지를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감독 선정부터 의상 점검, 점심 도시락 배달까지 어느 때보다 바쁘게 시간을 보낸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드디어 점심을 마주할 수 있었다. 멤버들은 “밥이 진짜 맛있다”라며 신명나는 먹방을 선보였다.
그러나 이때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다. 차인표가 팔굽혀펴기를 하기 위해 맞춰놓은 알람이었던 것. 멤버들은 밥을 먹다 말고 졸지에 단체로 팔굽혀펴기를 시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