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청아와 오대환이 학교폭력예방교육 브리핑을 함께 연습했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서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앞두고 이청아와 오대환이 함께 브리핑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청아가 교육 자료를 브리핑했지만, 순경들의 반응이 썩 좋지 않았다. 이에 그녀는 "걱정스럽다."며 임팩트있는 교육을 위해 대안을 찾았다. 이청아는 곁에있던 오대환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오대환은 "나는 실수가 많아서 안돼."라고 답했다. 이에 이청아는 "내가 도와주겠다."며 함께 연습을 시작했다.
오대환은 "이렇게 장난으로 때리면 안돼요."라며 옆에 있던 이청아를 힘을 실어 밀쳐냈고, 이청아는 정말 아픈 듯 "아프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이청아는 "못생겨서, 뚱뚱해서, 냄새나서 때리는 이유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안되겠죠."라며 오대환에게 복수를 감행했고, 이들은 티격태격하며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