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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냉장고를부탁해'김성령, "건강식 먹고 시간을 거꾸로 갈거에요"

입력 2018-05-01 06: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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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부탁해'캡처
Jtbc '냉장고를부탁해'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성령이 맛있는 건강식과 달콤한 디저트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30일 저녁 9시 3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김성령의 냉장고로 셰프들이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와 안정환은 "김성령은 언론사에서 조사한 역대 가장 아름다운 미스코리아 1위로 꼽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 2위 김사랑 3위 고현정 4위 이하늬"라고 소개했다.김성령은 "요즘 제가 활동을 많이 해서 그런가보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어 김성령은 미모의 비결에 대해 "아침에 일어나면 몸무게부터 잰다. 다들 제 몸무게가 40kg대일 거라고, 옷도 44사이즈라고 보기도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며 "54kg이고, 55사이즈 입는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을 오전 7시30분에 먹는다. 그만큼 야식을 먹지 않는다는 뜻"이라며 "회식을 하면 보통 고기를 먹지 않냐. 그래도 된장찌개나 밥은 먹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 "주6일 오전에 운동을 한다"며 뷰티비결을 밝혔다.

그 다음 공개된 김성령의 냉장고에는 카카오100% 초콜릿, 건과일과 더덕무침, 명태조림, 아스파라거스, 두릅, 돼지국밥, 생닭, 올리브오일, 명란젓 등이 있었다. 김성령은 " 간식을 좋아해서 많이 먹는데 간식을 좀 먹으면 식사를 덜 먹게 된다"며 "별명이 신생아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배고프면 짜증내고, 밥주면 좋아하고"라며 반전을 드러냈다. "닭 날개와 목을 좋아한다. 알도 너무 좋다. 일식집 가면 알밥 먹는다"고 덧붙였다.

김성령이 좋아하는 음식은 파인애플, 명란젓, 초콜릿, 짜장라면, 땅콩, 닭요리였다. 이날 그는 “지금 제 나이대에 필요한 뼈에 좋은 음식이나 피부에 좋은 음식을 원한다”고 말했다.

첫 번째 대결은 유현수 셰프와 이연복 셰프. 두 사람은 각각 ‘라돌체비타’, ‘나이스~튜’를 소개했다. 각각의 음식을 맛본 김성령은 “비주얼도 예쁘고 너무 맛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결국 그는 이연복 셰프의 요리를 택했다.

두 번째로 이어진 요리 대결에서는 토니정 셰프와 레이먼킴 셰프의 각축전이 펼쳐졌다. 이들은 각각 ‘티라미수 코리아’, ‘푸딩이 최고당’을 소개하며 15분간 열정적으로 요리했다. 김성령은 “너무 맛있다. 저는 이거 앉아서 다 먹을 수 있다”면서 레이먼킴 셰프의 요리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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