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해진X김민재, 오늘(30일) '섹션TV' 출격‥부자케미 뽐낸다

입력 2018-04-30 14: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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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충무로의 대표 흥행보증수표 유해진과 라이징스타 김민재가 부자케미를 뽐낸 영화 '레슬러'. 과거 유해진이 라디오 특별 DJ로 나섰을 때 맺은 인연으로 섹션의 리포터이자 라디오작가 배순탁이 또 한 번의 만남을 가졌다.

영화 속에서 김민재의 아빠 역할을 맡은 유해진은 시종일관 김민재를 칭찬해 인터뷰 내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 갔다. 유해진과 김민재는 26년의 나이 차이에도 세대차이를 단 한번도 느낀 적이 없다고 자신 있게 밝혔지만, 답변이 끝나자마자 시작된 유해진의 아재개그에 김민재가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의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레슬러 유망주 역할의 김민재는 촬영을 위해 하루 3시간씩 운동하며 연기를 했다고 밝혀 그가 보여줄 영화 속 모습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웃음이 끊기지 않았던 즐거운 인터뷰 현장은 오늘(30일) 밤 8시 5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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