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 김성령, "실검 후 남 시선 의식하다 계단 굴러" 솔직 고백

입력 2018-04-30 21: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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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부탁해'캡처
Jtbc '냉장고를부탁해'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성령이 실검에 오른후 남 시선을 의식하다 계단에서 넘어진 사연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성령과 김수로가 출연해 워너비 꽃중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작년 SNS에 올린 사진이 실검에 오른 후 뒷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김성령은 "식당에 갈때 주변 시선을 의식하느라 높은 굽을 신고 나갔다"고 밝혔다. 이어 "잘 신지 않던 구두를 신어서 2층에서 그대로 굴렀다"며 "정신이 번쩍 들면서 오버하면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차려입으면 너무 눈에 튀는 스타일이라 수수하게 다닌다"며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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