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박수영, 지칠만큼 이별 거듭한 사랑의 결말은?

입력 2018-05-01 06:50:0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박수영이 독일 유학을 결심했다.

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연출 강인, 이동현|극본 김보연)에서는 유혹 게임의 진실을 알게된 은태희(박수영 분)가 권시현(우도환 분)의 눈물 어린 사과에도 이별을 통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세주(김민재 분)는 최수지(문가영 분)를 걱정하는 마음에 은태희에게 유혹게임의 진실을 밝혔다. “너 가지고 놀았어 우리가”라고 말하는 이세주에게 충격을 받은 은태희는 “니들은 하나같이 전부 쓰레기일 뿐이야”라고 소리쳤다.

이후 은태희는 권시현에게 “니들 진짜 재밌었겠다”라며 분노했다. 권시현이 “진심이었어. 태희야. 내가 너를 너무 좋아해서 그렇게 됐어. 그러면 안되는 걸 아는데 하루만 하루만 하다가 이렇게 됐어. 어느 순간 죄책감조차 잊을 만큼 좋아서 그랬어”라며 눈물을 쏟았지만 은태희는 “다시는 내 앞에 나타나지마”라며 이별을 고했다.

결국 은태희는 부친을 따라 독일 유학을 가기로 결심했다. 방송 말미 권시현과 이세주는 이기영(이재균 분)과 대치하며 긴장감을 조성한 가운데 이를 들은 은태희가 이기영에게 전화를 건 상황. 종영까지 1회만을 앞둔 시점에서 권시환과 은태희의 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