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번도 안 아픈 우리딸"..김빈우, 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입력 2018-05-01 07: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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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
김빈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빈우가 예쁜 딸과 훈훈 가족 사진을 찍었다.

배우 김빈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보니 우리딸랑구 많이컸네용 ~~머리가 길어서 그런지 보는 사람들마다 돌지났냐고 물어용~율이는 잠도 잘자고 이유식도 잘 먹고 해서 8개월아기인데 9키로네용. 무엇보다 아직 한번도 안아프고 잘 자라줘서 너무나 고마운 딸이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딸 및 남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엄마를 빼닮은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훈남 남편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0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 지난해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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