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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베컴 막내아들, 13세 가수 데뷔..제2의 비버

입력 2018-05-01 09: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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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베컴 인스타
크루즈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의 막내아들 크루즈 베컴(13)이 저스틴 비버 같은 가수가 되고 싶어 한다. 그는 이미 2년 전 가수로 데뷔한 바 있다.

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크루즈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래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반응은 폭발적. 팬들은 "저스틴 비버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 "비버 뺨치는 노래 실력"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앞서 크루즈 베컴은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의 매니저였던 스쿠터 브라운과 손잡고 가수로 데뷔했다. 크루즈 베컴(13)은 훈훈한 외모와 아름다운 목소리로 이미 SNS상에서는 인기 스타다.

현재는 미국 유명 프로듀서 '다크차일드' 로드니 저킨스와 협업을 구상중이라고.

한편 엄마 빅토리아는 전 스파이스 걸스였던 자신의 경험을 살려 직접 매니저를 할 계획이다. 한 측근은 "빅토리아는 아들을 저스틴 비버처럼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기 위해 어떤 희생이라도 치를 수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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