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잠에서 깨자마자 찰칵"…이세영, 굴욕 따위 없는 민낯

입력 2018-05-01 18: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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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세영 인스타
사진=이세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세영이 완벽한 민낯을 자랑했다.

1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내주신 도넛 배달 잘 왔습니다!!어제 그래도 먹기 전에 인증샷 찍었어요..부스스 일어나서 ㅋㅋ잘 먹었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세영이 도넛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세영은 자다 일어난 민낯에도 굴욕 없이 완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팬들은 "민낯에 굴욕이 전혀 없다니..", "너무 예쁘다", "맛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tvN 드라마 '화유기'를 마치고 영화 '수성못'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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