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장혁이 새벽 운동으로 몸을 만들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장혁이 새벽 네시 경 일어나 운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혁은 세벽 네 시에 울린 알람 소리에 잠이 깼다. 이어 운동할 공간을 만든 뒤 줄넘기를 시작했다.
줄넘기에 이어 복싱을 시작한 장혁. 레슬링 경기를 지켜보며 상대 선수를 향해 불꽃 튀는 복싱 대결을 이어갔다.
마무리로 스트레칭에 이어 무술수련까지 마친 장혁. 한시간 반이 훌쩍 지나가도록 운동에 온 힘을 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