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쳐야 뜬다' 장혁, 여행 중에도 새벽 4시부터 한시간 반 동안 격렬한 운동

입력 2018-05-01 21:5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장혁이 새벽 운동으로 몸을 만들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장혁이 새벽 네시 경 일어나 운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혁은 세벽 네 시에 울린 알람 소리에 잠이 깼다. 이어 운동할 공간을 만든 뒤 줄넘기를 시작했다.

줄넘기에 이어 복싱을 시작한 장혁. 레슬링 경기를 지켜보며 상대 선수를 향해 불꽃 튀는 복싱 대결을 이어갔다.

마무리로 스트레칭에 이어 무술수련까지 마친 장혁. 한시간 반이 훌쩍 지나가도록 운동에 온 힘을 쏟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