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비디오스타'에서 이성미가 전유성에 대한 미담을 털어놨다.
1일 오후 8시 23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이성미, 임하룡, 전유성, 이홍렬이 출연했다.
이들은 '비디오스타'가 대대적인 개편에서 살아남은 것을 기념하여 '비스 장수 기원 특집'으로 진행되어 특별 초대된 게스트들이다.
게스트들 간 친분이 두터운 터라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들을 수 있었던 오늘. 이성미는 전유성에 대한 방송용 미담을 털어놓기로 했다.
전유성에 대해 '언행일치 끝판왕'이라고 밝힌 이성미는, 전유성이 캐나다로 자신을 보러 왔다가 "잠깐 있다 간다"라고 말했다고 정말로 5분만 있다 간 일화를 이야기했다.
이어 이홍렬은 전유성이 "한잔만 하고 금방 갈게"라고 하며 술자리에 왔다가 정말 맥주 한 잔만 하고 떠난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