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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뭉뜬' 장혁, "싱가폴 촬영 중 공황장애 왔었다. 현재는 극복"

입력 2018-05-01 22: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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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장혁이 과거 공황장애가 왔었음을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장혁이 과거 공항장애를 앓았음을 밝혔다.

이날 정형돈은 “1차 공항이 2015년도에 왔거든요”라고 언급했고 이에 장혁은 “나는 2007년도에 왔었다. 싱가폴에서 촬영 중 숨을 못 쉰 거에요. 약도 주는 게 없고 그땐 심각하지 않았으니까”라며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이어 장혁은 공황장애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당이 떨어진 거라 생각해 초콜릿을 먹었었고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장혁은 “영어해야 하고 낯선 환경에서 오는 압박감에 그런 것 같다”라며 “2차 3차까지 왔었는데 지금은 극복한 상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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