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덕후의상상' 카더가든, 버킷리스트 수행 중 눈물 흘린 이유는?

입력 2018-05-01 21:52:46
    • 복사완료!

Mnet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제공
Mnet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카더가든이 미국에서 버킷리스트를 수행 중 눈물연기를 선보였다.

1일 방송된 Mnet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는 버킷리스트를 수행하는 카더가든의 모습이 그려졌다.

카더가든은 미국으로 향하기 전 버킷리스트를 작성했고, '기하 형이 운전을 하면 옆에서 '이터널 선샤인' 느낌으로 운다'는 황당한 항목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는 '이터널 선샤인' OST 'Everybody's Got To Learn Sometime'을 배경음악으로 선곡했고, 이내 눈물 연기에 돌입했다.

버킷리스트를 작성할 당시만해도 그는 이 항목에 대해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쉽사리 눈물이 나지 않자 그는 당황했고, 이내 눈에 물을 묻히는 엉뚱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그는 미국에서 '눈물의 버킷리스트' 수행에 성공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