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자매가 다 예뻐"...허영지, 친언니와 우월한 DNA 인증

입력 2018-05-02 20: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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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인스타
허영지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허영지 자매가 우월한 DNA를 과시했다.

카라 출신 가수 허영지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언니와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영지는 몰라보게 성숙해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숙한 여인의 분위기를 물씬 풍긴 서영지는 블랙 시스루 의상과 레드립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상큼한 미소까지 더해져 팔색조 매력을 자랑한 허영지는 사진과 함께 “#허자매여행기 #첫여행 #홍콩 #hongkong #좋은추억”이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허영지는 종영한 예능 프로그램 ‘수상한 가수’에서 실력자 가수들의 사연에 공감하며 눈물 흘리는 등 감성 넘치는 진행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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