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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일까 사람일까"...세븐틴 민규, 비현실적 잘생김

입력 2018-05-02 2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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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인스타
민규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세븐틴 민규가 조각 같은 잘생김을 선사했다.

세븐틴 민규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규는 조각 같은 옆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민규는 짙은 눈썹 아래로 큼지막한 눈, 오뚝한 콧날, 도톰한 입술까지 그림 같은 옆라인을 선사했고, 캐주얼한 니트 스타일은 대학교 훈남 선배 느낌을 풍겼다.

한편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2018년 제7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가수상 음반부문(2분기)를 수상하는 등 음악성과 인기를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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