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첫방D-day]'더 콜', 신승훈·김종국·김범수·휘성이 안길 특별 컬래버

입력 2018-05-04 06: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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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더 콜'이 세대와 장르를 초월한 특별 컬래버를 선사한다.

오늘(4일) 첫 방송되는 Mnet '더 콜'은 2018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서 한류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이하 너목보)' 제작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야심작.

'더 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 출동해 가요계의 판도를 뒤바꿀 컬래버 음악을 탄생시킬 러브컬래버 반전뮤직쇼이다.

다섯 시즌 연속 '너목보' MC를 맡아온 유세윤이 이를 이어 '더 콜'에서도 MC로 출격한다. 이와 함께 호흡할 파트너는 이상민.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이상민은 유세윤과 함께 오랜 기간 보증된 케미를 선사할 예정.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 가수는 바로 신승훈, 김종국, 김범수, 휘성. 이들과 함께 컬래버 무대를 선보일 시크릿 솔로 중 한 명이 등장해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시크릿 솔로는 뒷모습으로 등장해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가수들이 이들의 정체를 유추할 수 있게끔 했다.

이처럼 1차 라인업 가수는 베일에 가려진 2차 라인업 가수 4인을 향해 러브콜을 보낸다. 1:1로 러브콜이 만나야만 컬래버 커플이 되기 때문에 은근한 신경전과 아슬아슬한 밀당이 이어지며 흥미와 재미를 더한다.

다채로운 음악 예능을 선보여온 Mnet이 흥행작 '너목보' 제작진의 '더 콜'을 선보이기에 기대감이 더해지는 터.

특히 컬래버 음악을 탄생시킨다는 점이 가장 큰 포인트다. 최근 음원 차트에는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가수들의 컬래버 음원이 상위권을 차지하는 모습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이에 '더 콜'이 자신했듯 "가요계의 판도를 뒤바꿀 컬래버 음악"의 탄생 과정이 역대급 라인업으로 구성된 가수들의 손에서 탄생해 지켜볼 만한 것.

이미 다양한 음악 예능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더 콜'이 또 다른 신선함을 안길 수 있을까. 4일 오후 8시 10분 Mnet과 tvN에서 첫 방송.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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