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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집에 가자"..가희, 아들 병원 입원에 걱정

입력 2018-05-03 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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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
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희가 귀요미 아들을 공개했다.

3일 가수 가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노아 이와중에 포토제닉 이네. 얼른 나아서 집에 가자"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의 아들 노아 군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발에 링겔을 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씩씩한 아들은 입원 중에도 환하게 웃으며 엄마를 안심시켰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 양준무 씨와 하와이에서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 해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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