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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도시어부' 신화, 대왕문어VS참가자미 1000마리 도전

입력 2018-05-04 0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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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신화가 대왕문어를 이기기 위해 참가자미 낚시에 열을 올렸다.

3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에릭·이민우·신혜성과 함께한 대왕 문어, 참가자미 낚시가 그려졌다.

이경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입질을 느끼며 첫 대왕문어 낚시에 성공했고 두족류 에이스임을 인증했다. 이에 무게 대결을 앞두고 초조해하던 신화팀의 에릭은 6시간 만에 첫 문어를 낚았지만 아쉽게 놓쳤다. 종료 15분을 앞두고 신혜성은 육중한 입질을 느꼈지만 대형 쓰레기를 낚으며 폭소케 했다.

문어라면으로 점심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이어 참가자미 낚시에 도전했다. 시작과 동시에 이민우는 첫 참가자미를 낚았고 이덕화는 두 마리를 동시에 낚으며 기뻐했다. 이덕화는 “신화가 문어 이기려면 가자미를 1000마리 잡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우는 낚싯대 두 개로 하겠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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