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위너의 'Everyday'가 이번 주 '엠카' 1위에 올랐다.
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1위 후부로 러블리즈 '그날의 너'와 위너 'Everyday'가 맞붙었고, 위너가 1등의 영광을 누렸다.
1위 후보였던 러블리즈는 화사한 봄을 알리듯 '그날의 너'무대를 통해 상큼발랄미를 한껏 뽐냈다. 러블리즈는 지난 4월 23일 네 번째 미니앨범 '치유'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타 음악방송에서 1위를 거두며 승승장구를 거듭하고 있다. 특히 이번 주 '엠카'에서는 위너와 맞붙어 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여자친구가 컴백했다. 여자친구가 여섯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봄과 더불어 돌아온 여자친구는 신곡 '밤'을 통해 여전한 칼군무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특히 최근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선보였던 '2배속 댄스'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여자친구는 오늘 최초로 컴백무대를 선보였으며, 앨범 수록곡 'Love Bug'와 더불어 타이틀 곡 '밤'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번 주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더 로즈, 더보이즈, 루이, 베리굿 하트하트, 스누퍼, Stray kids, 아이즈, 유앤비, IN2IT, 임팩트, 정동하, 펜타곤 등 다양한 뮤지션들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