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츠 몇시간 남았지?"…채정안, 소확행의 일상

입력 2018-05-03 17:04:25
    • 복사완료!

[헤럴드POP=심언경기자] 채정안이 휴식을 가지는 모습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랫만에단둘이 #휴식 #우박소리에겁먹은재롬이 #15년째지병 #비오면떨어요 #그나저나슈츠하려면몇시간남았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쇼파에 걸터앉아, 애완견 재롬이를 배에 앉힌 모습. 하지만 정작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것은 채정안이 아닌 재롬이다. 이 모습이 보는 이들을 피식하게 한다.

특히 내추럴한 차림에 수수한 민낯임에도 광이 도는 그녀의 피부는 보는 이를 감탄케 한다.

한편, 채정안은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에서 홍다함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