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강다니엘이 지친 몸으로 김 먹방에 나섰다.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강다니엘이 지친 몸을 이끌고 다시 제주에 도착했다.
강다니엘은 오늘 하루만 해도 음악방송과 팬사인회 등 엄청난 스케줄을 마무리하고 온 상태였다.
그는 배고프고 힘든 몸을 이끌고 이이경이 자고 있는 방에 도착했다.
소곤소곤 이이경을 깨웠으나 그가 일어나지 않자 포기한 강다니엘은 부엌으로 가 배고픔에 먹을 것을 찾는 모습을 보였다.
강다니엘은 곧 김을 발견했고 하정우의 영화장면 못지 않은 '찰진' 김 먹방을 선보였다.
이어 검은 봉지에 있던 감귤 또한 발견한 강다니엘. 그는 사랑스러운 먹방을 선보였으나 동시에 바쁜 스케줄을 보낸 그의 모습에 팬들은 흐뭇함과 동시에 안쓰러운 마음 또한 교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