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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비밀언니’ 예리, 한채영에게 “원래 잠옷을 다 벗고 잤다” 소지품 공개

입력 2018-05-05 06: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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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4'비밀언니'캡처
JTBC4'비밀언니'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비밀언니’ 예리와 한채영이 서로의 소지품을 공개했다. 4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 JTBC4 '비밀언니'에서는 예리와 한채영이 서로의 소지품을 공개하며 우정을 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리와 채영은 서로의 소지품을 공개하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예리는 한채영에게 “잠옷을 입고 살고 싶다”고 말했고, 한채영은 “잠옷을 입고 잔적이 없다”고 답했다. 이에 예리는 “잠옷을 다 벗고 잤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한채영은 당황해하며 “내가 말한 의도는 그런 뜻이 아니였다”고 말해 큰 웃음을 샀다.

만난 지 2시간 만에 편한 홈웨어로 같이 갈아입으며 친밀함을 더했다. 이 둘은 화장대에서 상대방 몸에 색칠하기를 미션을 진행했다. 예리는 네일아트 사장으로 상황극을 펼치며 한 채영의 손톱을 다듬었다. 삐뚤어진 색칠에 예리는 당황해했고, 한채영은 괜찮다며 예리를 다독였다.

한채영은 예리의 손톱을 섬세하게 네일아트를 해주며 “서로를 알게 된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예리는 “너무 좋았다. 손톱 네일 안 지울거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둘만의 색깔 있는 비밀추억을 만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비밀언니’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신규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채널 JTBC4 및 네이버 V LIVE를 통해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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