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정글의법칙’ 김영광이 맨손으로 얼음 그릇을 만들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남극'(이하 '정법')에서는 전혜빈과 김영광이 팥빙수 얼음 그릇을 만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혜빈과 김영광은 이글루 만들기에 나섰다. 전혜빈은 김영광에게 “팥빙수 재료를 준비했다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김영광은 얼음 그릇을 만들어 머리에 얹혀놓고 패션워킹을 선보였다. 전혜빈은 ”김영광 멋있어. 달라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전혜빈은 김영광이 만든 얼음 그릇을 보며 ”유리 공예가 같다“며 극찬했다.
한편, 김영광은 맨손으로 얼음 그릇을 다듬다가 실수로 그릇을 놓쳤고, 김영광은 깨진 그릇을 보며 “손도 시려운데”라며 아쉬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