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마이크로닷이 손흥민 '덕후'임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2TV '셀럽피디'에서는 피디에 도전한 마닷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닷은 제작진과 회의를 하면서 "손흥민 선수를 만나러가는 프로그램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시정 축구꿈나무였던 사실로 밝혔다. 마닷은 지인들에게 "손흥민을 만나는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말하자 전부 "못만난다"고 말해 절망했다.
하지만 마닷은 포기하지않고 영국으로 떠났고, 영국에 도착하자. "손흥민 선수에게 연락이 왔다"며 기쁜 마음을 표시했다.
그러나 카메라를 들고가지 않는 조건으로 호텔에서 만나기로 한 것이었고, 제작진은 마닷에게 섭외를 부탁했다.
드디어 호텔에서 손흥민을 만난 마닷은 '성덕'을 인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