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다방' 유인나 新메뉴 '3살 티' 흥행에 미소 활짝

입력 2018-05-06 23: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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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다방 캡처
선다방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유인나가 신메뉴의 흥행에 기뻐했다.

6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맞선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인나의 오렌지 캐모마일 티는 만장일치로 메뉴에 올라섰다. 멤버들은 음료의 이름을 ‘3살 티’로 정했다. 첫인상에 확고한 신념을 가졌다고 밝힌 2시녀는 2시남을 보자마자 활짝 웃으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 유인나는 ‘3살 티’ 개시에 기뻐했다. 2시남은 오래 연애를 쉰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했고 이 모습을 보던 이적과 양세형은 “허세가 없고 믿음직스럽다”며 “남자들이 좋아할 타입이다”고 칭찬했다. 손거울로 외모를 점검하는 손님들의 모습에 멤버들은 유인나의 센스를 칭찬했다.

이어 등장한 4시 맞선남녀도 ‘3살 티’를 주문하자 유인나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선다방’은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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