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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전참시' 먹교수 이영자, 닭볶음탕엔 사발면이지

입력 2018-05-06 00: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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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이영자가 남다른 닭볶음탕 먹는 법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는 자신만의 닭볶음탕 먹는 비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사발면 얇은 면을 닭볶음탕 사리로 넣었다. 이영자는 "여러분들 모두 닭볶음탕 지금까지 겉 먹었다. 어디가서 말하지 마라. 상품화된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이게 내 비법. 쉿 말해주지 말아요. 사발면이 면이 얇다. 꼬돌꼬돌해서 호로록 들어갈 때 이 맛이 깜짝 놀라워 표현을 못 한다. 나만 해먹는 것. 그래서 난 사리 다른 거 안 시켜 먹는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세발 낙지 맛있는 거 알지 않냐. 닭볶음탕에 들어간 사발면 사리가 낙지계로 따지면 '세발 라면'을 먹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영자는 송성호 매니저에 "어디가서 누나 음식 제조 잘한다고 얘기하지마라. 멋진 놈이 나 데려간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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