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브레이커스' 펜타곤 후이가 새로운 배틀 도전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Mnet '브레이커스'에서는 싱어송라이터 미아, 서사무엘, 스무살, 주영, 차지혜, 콜드, 페노메코, 펜타곤 후이가 2차 배틀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싱어송라이터 7인은 2차 배틀에 앞서 한자리에 모였rh 이어 새로운 배틀 도전자 후이가 자신의 곡 'Never'을 부르며 등장했다.
이에 차지혜는 "어떤 걸 하겠다. 예상이 됐다"고 전했고, 서사무엘은 "TOP4에게 전혀 위협이 되지 않는 것 같은 게 우리가 한참 앞서 있을 거라고 장담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후이는 "평소 팀을 위한 곡을 썼는데 '내가 부를 노래 내가 만들어서 내가 무대에 올라가겠다' 그 생각으로 한 번 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후이는 "오프온오프"라고 대답한 후 재빠르게 "주영선배님도 좋아해요"라고 했으나 주영은 "이미 늦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