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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강풍이 야속해"..제니퍼 로렌스, 바람에 위기

입력 2018-05-04 11: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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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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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바람에 난감한 상황을 맞이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 힐즈에서 미팅에 참석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이날 올블랙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제니러 로렌스는 거센 바람 탓에 치마가 살짝 올려지는 아찔한 상황을 겪기도.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20세 연상의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와 결별했으며, 작가 진 스툽니스키(40)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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