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뱅' (여자)아이들, 불타오르는 열정적 데뷔 무대 'LATATA'

입력 2018-05-04 17: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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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여자)아이들이 화려하게 데뷔했다.

4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배우 서원과 라붐 솔빈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여자)아이들의 데뷔 무대가 꾸며졌다.

'(여자)아이들'의 타이틀곡 '라타타'는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뭄바톤로 차분하지만 열정적인 비트와 사랑에 빠져 이 밤을 불태우도록 신나게 춤추고 싶은 마음을 'LATATA'라는 의성어로 표현한 재치가 돋보이는 곡

이날 (여자)아이들은 블랙으로 맞춰입고 인상적인 멜로디의 음악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여자)아이들, IN2IT, NOIR, Stray Kids, 더 로즈, 더보이즈(THE BOYZ), 러블리즈, 마르멜로, 스누퍼, 아이즈(IZ), 여자친구, 유앤비(UNB), 임팩트, 태진아, 강남, 펜타곤, 하이틴(HIGHTEEN), 헤일로, 형섭X의웅, 황치열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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