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기름진멜로'장혁X정려원X준호,환상의 팀워크 웃음 빵빵(종합)

입력 2018-05-04 19: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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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ive 기름진멜로X앞터V' 캡처
Vlive 기름진멜로X앞터V'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혁,정려원,준호가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V라이브 '기름진멜로X앞터V'에서는 SBS '기름진멜로'첫방을 앞두고 장혁,정려원,준호가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소개와 드라마 캐릭터 소개로 방송을 열었다. 이때 준호는 "셰프역을 맡게 되었는데 흉내만 내기보다는 정말로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기 때문에 배우는 중이다"고 말하며 "굉장히 재밌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주사위 토크에서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정려원은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 배우들간의 팀워크가 잘되는 것 같아 재미있다"고 밝혔다.

또한 누가 중식당을 차리면 잘 할것 같냐는 질문에 장혁은 "준호가 잘 할것이다 끈기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준호는 "실제로 식당을 차릴 생각은 전혀 없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만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드라마와 잘 어울리는 음식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정려원은 "치맥친구"라 대답하며 "친구와 같이 치맥하기 좋은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준호는 "짜장짬뽕", 장혁은 "라면사리"라고 대답했다.

또한 세사람은 연기호흡에 대해서 언급했다. 정려원은 "준호랑 연기할때 내가 대사를 틀렸는데, 그것을 받아서 연기를 했다 합이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혁 선배와도 마찬가지이다"고 밝혔다.

준호 또한 "혼자 찍을땐 외로웠는데 같이 만나서 연기를 하면 밤을 새서 촬영해도 재밌다"고 말하여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현장에서 가장 웃긴사람으로 장혁이 꼽혔고, 장혁은 본인이 웃기지 않다고 하자, 정려원은 "저렇게 정색하면서 말하다 웃는게 재밌다"고 전했다.

V앱 진행중 연결이 끊겨, 전화 연결로 팬들의 댓글로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져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기름진멜로'는 7일 SBS에서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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