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배우 이지가 활동명을 '이해인'에서 '이지'로 바꾼 후, 네티즌들의 쏟아지는 응원에 감사를 표했다.
이지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과 함께 "여러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응원의 글 봤어요 이렇게 관심가져주셔서 버티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 뭉클합니다 ..^^"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지는 "하나하나 글 써주신 것 보고 너무 많은 힘을 얻었다. 꼭 보답하겠다"며 네티즌들의 응원에 고마움을 표했다.
끝으로 "이지라는 이름이 모두의 마음에 들순 없겠지만 그래도 좀 이뻐해달라.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린다. 힘내겠다"며 바뀐 활동명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배우 이지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이름 이해인을 “이지”로 바꿔서 활동하게 되었어요"라며 활동명을 변경할 것을 밝힌 바 있다.
이하 이지 입장 전문 여러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응원의 글 봤어요 이렇게 관심가져주셔서 버티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 뭉클합니다 ..^^ 조금더 소통하고 지낼걸 하는 아쉬운마음도 들었구요 여러분들 하나하나 글써주신것 보고 너무 많은힘을얻었어요 꼭 보답해드리겠습니다 ^^ 이지라는 이름이 모든분에게 마음에 들순 없겠지만 그래도 좀 이뻐해주세요 다시한번 너무 감사해요 ~~힘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