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운동 중인 근황을 알렸다.
7일 오후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엉이 운동시작~ 6개월후 근육부엉이 기대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상무는 헬스장에서 덤벨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상무는 표정으로 운동에 힘쓰고 있음을 알리고 있어 천생 개그맨다운 면모를 느끼게 한다.
핑크색 작은 덤벨을 들고 힘겨운 듯 표정을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웃음을 부른다. 밝은 모습으로 운동 중인 그의 모습이 팬들의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유상무는 작곡가 김연지와 오는 10월 웨딩마치를 울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