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막강 1차 라인업 '더 콜' 김범수 "김종국과 운동? 할 게 못돼" 폭소

입력 2018-05-04 20: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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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콜 캡처
더 콜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범수가 김종국과의 운동에 대해 밝혔다.

4일 방송된 Mnet ‘더 콜’에서는 1차 아티스트 라인업의 등장이 그려졌다.

공개부터 화제가 됐던 1차 아티스트 라인업 휘성, 김범수, 김종국, 신승훈이 등장하고 관객들은 환호했다.

네 사람은 함께 무대를 해본적이 없다고 밝혔다. 휘성은 막내라고 밝히며 “저만 30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2차 라인업의 아티스트에게 어필을 위해 신승훈은 “어느정도 경제력과 그분 스케줄에 맞춰드릴 수 있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김범수는 운동을 함께 해줄 수 있다는 김종국에 “같이 해봤는데 할 게 못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더 콜’은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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