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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기독교 복음 침례회 측 "박진영, 얼굴도 본적 없다"

입력 2018-05-04 21: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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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진영의 구원파 의혹이 다뤄졌다.

4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구원파 의혹에 휩싸인 박진영의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소식을 최초로 보도한 매체에 의하면 박진영은 원파식 교리 해석을 사용했고, 2012년부터 종교와 연관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기독교 복음 침례회 관계자는 "저희는 그런 걸 허락을 잘 안 해요. 전도 집회르 하면 저희 사무국에서 계획을 세우고 저희 나름 계획이 있는데 박진영 씨는 저희 안에서 설교를 하거나 얼굴 자체도 본 적이 없구요 (기독교) 핵심 교리에 대한 내용이지 전혀 저희랑 큰 연관성이 없는데"라고 입장을 밝혔다.

집회 장소 관리인은 인터뷰에서 "(건물)사장님이 대여를 해 준거죠 일주일을. 사장님하고 교회 쪽하고는 관계 없죠. 빌려줄 적에 뭐하는지도 모르고 빌려 쓰겠다고 하니까 빌려준 거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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