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청아와 오대환이 찰떡 호흡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무사히 마쳤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서는 초등생에게 강연을 하는 이청아, 오대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른 아침, 한 상인은 “억울함을 풀러 왔다”며 장사를 하며 손님과 있었던 실랑이를 밝혔고 순경들은 “손님이 다시 나타나면 연락을 달라”고 말했다. 이어 소장은 “대기발령 근무 마지막이다”며 울릉도 발령에 대해 설명했다.
이청아, 오대환은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위해 소장과 함께 초등학교로 향했다. 오대환은 학교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들과 소통하는 친화력을 보였다. 이청아는 오대환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눈높이 교육으로 강연을 무사히 마쳤다.
한편 ‘시골경찰3’는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